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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평협 50주년 감사 미사, 21일

대전 대흥동주교좌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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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발행 [1473호]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는 21일 오후 2시 대전교구 대흥동주교좌성당에서 ‘한국 평협 50주년 감사 미사’를 봉헌한다.

이날 미사에 앞서 제1부 행사로 서울가톨릭연극협회가 선보이는 김익진(프란치스코)의 생애를 다룬 공연 ‘빛으로 나아가다’가 초연된다. 제2부는 최홍준(파비아노) 고문의 ‘한국 평신도 활동의 연원과 방향성’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이 열린다. 이어 유흥식(대전교구장)ㆍ손희송(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 주교 주례로 감사 미사가 봉헌된다.

한국 평협은 1968년 7월 23일 대전 대흥동성당에서 창립총회를 통해 ‘한국 가톨릭 평신도사도직 중앙협의회’로 발족했다. 올해 평신도 사도직 수행 5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한국 평협의 반세기 복음화 활동을 기념하고, 올해 ‘한국 평신도 희년’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자리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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