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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농법 유기농 고집하지만 ...판로 없어 힘겨운 농부들
2018. 07. 15발행 [14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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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에서 친환경 생명농업을 하는 최재근(미카엘, 67)ㆍ순호(야고보, 37)씨 부자는 40년 넘게 지은 유기농 농사를 계속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힘들게 재배해도 판로가 마땅치 않아 헐값에 팔아넘기다 보니 빚만 늘었기 때문이다.

1993년 12월 타결된 다자간 무역협상 우루과이 라운드(UR) 이후 농촌 붕괴는 가속화하고 있다. 15일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땅에 의지해 생명을 키워 내는 농민들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농민 주일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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