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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국청년대회 문 활짝 열고 ‘환영’

미사와 명동문화축제의 기쁨 모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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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발행 [1472호]


8월 11~15일 서울에서 펼쳐질 제4회 한국청년대회(Korea Youth Day, 이하 KYD)가 더 많은 이들과 신앙 축제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문을 활짝 열었다.

KYD 조직위원회는 오픈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가 아니더라도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픈 프로그램은 △개막 미사(8월 12일 오전 10,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 성신교정 운동장) △명동문화축제(8월 13일 오후 7시, 명동대성당 및 교구청 일대) △폐막 미사(8월 15일 오전 9시 30분, 서울광장) 등으로 홈스테이 가정과 본당 공동체 등에서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가톨릭 청년 작가들도 축제로 초대한다. KYD 셋째 날 저녁 열릴 명동문화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청년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성물을 선보이는 ‘평화마켓’을 명동 1898 광장에 마련한다. 평화마켓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수제 묵주, 미사보 등을 선보일 청년 작가들은 누리집(www.scyc.or.kr)을 통해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고 자신의 작품 사진을 첨부해 전자우편(cyc.dari@daum.net)으로 접수하면 된다.

17일까지. 문의 : 02-338-7832,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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