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한반도 평화 기원 대기도회 ...23일 동성고 강당
서울 민화위·성령쇄신 공동 주관
2018. 06. 17발행 [14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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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정세덕 신부)는 23일 오전 9시 서울 동성고 대강당에서 교구 성령쇄신봉사회(회장 이해봉)와 공동 주관으로 2018 한반도 평화 기원 대기도회를 연다.

예수 성심 성월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25일)을 앞두고 한반도에 평화가 오기를 기원하며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하느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자리다.

대기도회는 ‘하나됨을 위하여’를 주제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주례하고 신임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와 교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할 개막 미사에 이어 김두한(마티아) 양양성당 디모테오기념관장과 이상각(수원교구 남양성모성지 전담) 신부의 강의, 촛불 봉헌과 묵주기도, 예수 성심 호칭 기도, 교구 성령쇄신봉사회 담당 김도영 신부, 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정세덕 신부 등 교구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는 파견 미사로 마무리한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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