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민족 화해와 일치를 위한 9일 기도(17~25일) 바친다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21일 심포지엄 개최
2018. 06. 17발행 [14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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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25일)을 앞두고 17일부터 25일까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9일 기도(「가톨릭 기도서」 99쪽/「매일미사」 192쪽)를 바친다.

기도 지향은 △민족 분단의 상처 치유(17일) △이산가족(18일) △북한의 형제자매들(19일) △북한이탈주민(20일) △남과 북의 정치인들(21일) △북한 복음화(22일) △남과 북의 다양한 교류(23일) △남과 북의 진정한 화해(24일) △평화 통일(25일)을 위해서다.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는 또 21일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 신학대 대강당에서 ‘남북 교류협력을 통한 한반도의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주교회의 민화위 위원장이자 의정부교구장인 이기헌 주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의 기조 강연, 임강택(마르티노)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 채형복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권영경 통일교육원 교수, 최기원(광주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신부 등 토론이 이어진다.

문의 : 02-460-7695

오세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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