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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참가자 모집
서울대교구, 7월 2일까지 신청 받아
2018. 06. 17발행 [14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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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가 2019 파나마 세계청년대회(WYD)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대교구 참가 인원은 총 100명으로 청년부 누리집(2030.or.kr)에서 7월 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만 18~39세(2001년생 이상 단 고등학생 제외)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으로 서울대교구 소속 청년 또는 성직자, 수도자 가운데 준비 모임 4회, 발대 미사 1회에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사람 중 선발한다. 제출 서류는 참가 신청서와 담당 사제 추천서, 여권 사본 1부이며 참가비는 400만 원이다.
 

이번 WYD 참가 일정은 2019년 1월 14일 한국에서 출발해 캐나다 토론토를 거쳐 코스타리카 카르타고와 산호세, 파나마 파나마시티 등지로 18박 19일 동안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15~21일 코스타리카 카르타고에서 교구대회를 하며 이곳에서 청년들과의 만남, 홈스테이를 비롯해 교구 자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본 대회는 21~27일 파나마시티에서 열리며 교리교육과 젊은이 축제, 교황님과 함께하는 철야기도 및 미사 등이 예정돼 있다. 대회 후에는 28~30일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마무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30~31일 캐나다 토론토를 거쳐 2월 1일 한국에 도착한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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