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출판
주님께 찬미와 영광 바치는 성화·성물전
수원가톨릭미술가회 창립 20주년분당성바오로성당 바오로홀에서
2018. 05. 20발행 [14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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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부터 한혜자 작 ‘성모님과 아기예수님’, 민지현 작 ‘십자가’, 이단아 작 ‘열망’.



수원교구 가톨릭미술가회(회장 한혜자)는 20~27일 경기 성남 분당성바오로성당 바오로홀에서 ‘제17회 성화·성물전’을 연다. ‘주님께서는 미술을 통하여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라는 부제가 딸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원가톨릭미술가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원 28명의 작품을 전시한다. 임신한 성모님을 연상케 하는 푸근한 어머니 모습의 성수대 ‘푸근함’(최계진 마리아),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굴비와 떡으로 표현한 ‘오병이어’(박요아 요아킴) 등 회원들이 기도를 담아 완성한 작품들이다.

1998년 12월 창립전을 시작으로 발족한 수원교구 가톨릭미술가회는 해마다 정기전과 순회전 등 다양한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왔다. 성화·성물전은 2000년부터 개최해왔다. 2012년에는 청소년 성화 공모전과 13회 성화·성물전을 수원 미술전시관에서 개최, 미래의 꿈나무 발굴에도 나서왔다.

문의 : 031-703-4437, 분당성바오로성당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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