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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 북카페 만들고 '행복한 경제도서관' 현판 걸어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지원 받아
2018. 04. 22발행 [14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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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경제도서관 현판을 전달한 한화 생명 홍보실 관계자와 꽃동네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꽃동네대학교는 11일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등 5개 한화그룹 금용계열사의 지원으로 도서관 내 ‘카페하나’를 북카페로 개편하고 ‘행복한 경제도서관’ 현판을 내걸었다.
 

이번 북카페는 한화 금융계열사들이 1년에 두 번씩 9년간 전국 각지 학교에서 추진해온 ‘행복한 경제 도서관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꽃동네대는 이를 통해 추천 경제도서 100여 권을 기증받았다. 책은 도서관 소장도서와는 별도로 관리되며,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판식 행사에 이어 한화금융계열사 봉사단 33명과 꽃동네대학교 홍보대사들은 플라워박스를 직접 제작해 행복의 집 노인요양원에 전달하고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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