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DMZ 국제 평화 순례 함께할 청년 모여라
서울 민화위, 8월 시행하는 순례 참가자 5월까지 모집
2018. 04. 15발행 [14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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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정세덕 신부)는 2018 세계 평화의 바람 DMZ 국제 평화 순례 프로그램에 참가할 청년들을 모집한다.

8월 16∼22일 경기도 파주에서 강원도 고성에 이르는 비무장지대(DMZ) 평화 순례는 세계 각국 분쟁지역에서 온 청년들이 함께 참된 평화가 실현되는 세상을 만들고자 순례와 나눔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외에서 각각 36명씩 모두 72명의 청년이 참여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가 후원하는 DMZ 국제 평화 순례는 8월 16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6박 7일간 평화기원 DMZ 도보 순례와 평화 토론ㆍ교육, 공동체 활동 등으로 꾸려진다.

참가 신청은 평화에 관심 있는 만 19세에서 27세까지 국내외 청년(영어 가능자 우대)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2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다. 신청 방법은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누리집(http://caminjok.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caminjok@naver.com)으로 보내면 된다. 서류심사(필요시 면접심사)를 거쳐 6월 8일 최종 참가자를 개별 통지한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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