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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명위, ‘생명의 신비상’ 5월까지 공모
2018. 04. 15발행 [14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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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제13회 생명의 신비상’을 공모한다.

생명의 신비상은 생명의 존엄성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해 생명위원회가 제정했다. 생명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학술 연구와 생명 수호 활동을 장려하는 상이다. 공모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공모 부문은 생명과학 분야, 인문사회과학 분야, 활동 분야 등 총 3개 부문이다.

생명과학 분야 응모 자격은 성체줄기세포 연구 및 세포 치료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세워 가톨릭 생명윤리에 근거한 생명과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다. 인문사회과학 분야는 가톨릭 생명윤리를 기초로 하는 윤리학, 철학, 사회학, 법학, 신학 및 그 밖의 유관 학문 분야에서 독창적인 연구 업적, 논문, 학술 저서를 남긴 개인 또는 단체여야 한다. 활동 분야는 인간 생명을 수호하고 돌보며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알려 생명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다.

생명의 신비상 대상 수상자는 서울대교구장 명의 상패와 상금 3000만 원을 받는다. 본상 수상자에겐 상패와 상금 2000만 원, 장려상 수상자에겐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

응모 신청서와 첨부 서류는 생명위원회 누리집(생명의신비상.com)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수상자는 12월 2일 발표된다. 문의 : 02-727-2351, 생명위원회(인문사회과학 분야 및 활동 분야), 02-2258-8269,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생명과학 분야) 전은지 기자 eunz@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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