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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생명을 위한 미사, 12일 명동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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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발행 [1452호]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12일 오후 6시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가정과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한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주례하며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위원회 위원장 이성효 주교 등을 비롯한 주교와 사제단이 공동 집전한다.

한국 천주교회는 2003년부터 매년 모자보건법이 제정된 날인 2월 8일을 전후해 미사를 봉헌, 낙태로 희생된 태아를 기억하고 낙태를 허용하는 모자보건법 제14조 폐지를 외쳐왔다.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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