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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장면’ 연구 발표회,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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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발행 [1452호]


한국재속프란치스코회 산하 재속프란치스칸 연구회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301호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장면’ 연구 발표회를 갖는다.

발표자는 홍성군(바오로, 재속프란치스코회 경남지구 부회장) 창원대 교수다.

국무총리를 지낸 장면(요한, 1899∼1966) 박사는 1921년 미국 유학 당시 한국 신자로서는 처음으로 재속프란치스코회에 입회한 후 1939년 한국재속프란치스코회 설립 당시 초대 회장을 맡는 등 한국재속프란치스코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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