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출판
[방송]cpbc 창립 30주년, 더욱 풍성하고 알찬 TV·라디오로 다가가겠습니다
2018. 01. 01발행 [14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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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창립 30주년을 맞아 가톨릭평화방송 (TV-위성 Ch 184, 라디오-수도권 FM 105.3㎒)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취자를 찾아간다.  

새해의 문은 ‘전국 교구장 주교들의 특별 대담’과 ‘한국 교회 순교사 230주년 바티칸 특별전’ 다큐멘터리가 연다. 또한, 유명 강사들의 특강 프로그램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3차례 연중 기획으로 편성된다. 아울러 지구촌 곳곳에서 박해받는 교회의 실상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를 매주 방송할 예정이다.
 

 

 

 

TV

2018 사목 대담 ‘교구장 주교에게 듣는다’
 

전국 교구장 주교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는 특별 대담 프로그램. 각 교구의 사목 계획과 함께 신자들의 삶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지혜의 말씀을 경청한다. 특히 올해는 ‘평신도 희년’을 지내며 그리스도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올바른 길을 주교들의 육성으로 듣는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30주년을 축복하는 덕담도 함께 전한다.

1~5일, 8~12일 오전 7시, 오후 4시, 밤 12시

 

영성의 축복, 복음의 감동을 약속하는 새로운 강좌 시간대 개설

‘전영준 신부의 톡톡 가톨릭 영성’, ‘허규 신부와 함께 떠나는 신약성경 시간 여행’, 성필립보생태마을 황창연 신부의 ‘행복 특강-변화와 도전’, 신교선 신부의 ‘알기 쉬운 구약 체험’ 등 최고 강사진의 강의를 한데 모은 강좌 시간대가 개설돼 매일 새로운 배움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한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오후 1시, 오후 8시(1~2일은 신년 특선 영화와 특집 다큐멘터리 등으로 변동)
 

영성과 예능의 만남 ‘주님의 빵 우리들 이야기’
 

‘음식’을 매개체로 살펴보는 여러 교회 공동체의 영성과 활동을 다루는 프로그램. 공동체가 즐겨 만드는 먹거리를 함께 요리하면서 고유한 믿음의 문화를 이야기하고, 음식 나눔의 사랑과 실천의 현장에 동행하는 온기 넘치는 프로그램. 인기 개그맨 이문재(요셉)씨가 음식 이야기와 영성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수 오전 9시, 목 오후 7시, 토 오전 10시, 일 오후 8시, 화 오후 11시
 

보편 교회의 소명을 일깨우는 ‘다큐-믿음의 얼굴’
 

전 세계 박해받는 교회의 실상을 전하는 해외 다큐멘터리. 고통받는 그리스도 형제들과 아픔을 나누고 도움의 연대를 촉구하는 프로그램이다. 다큐 방송 이전에 특별 오프닝으로 위기에 처한 세계 각국 교회의 관계자가 직접 출연해 박해의 실상을 증    언하는 ‘특별 대담-고통받는 교회를 위하여’가 2주간 방송된다. 교황청 산하 재단인 고통 받는 교회 돕기(ACN)와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이 함께 제작한다.

금 오전 10시 20분, 토 오후 8시, 월 오후 3시 20분
 

특집 다큐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
 

산자락에 고즈넉하게 자리한 아름다운 성당인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 120여 년 전 심어진 신앙의 씨앗이 지켜지고 가꿔지고 꽃피어나 향기가 머무는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의 역사와 현재를 이야기한다. 100년을 이어온 거룩한 성쳬현양대회, 일제의 박해와 한국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온 사랑과 믿음이 담긴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의 이야기를 담아 새해 첫 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1일 오후 1시, 6일 오후 5시, 7일 오전 8시
 

특집 다큐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지난해 9월 9일 개막해 58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갔던 바티칸 박물관 특별 기획전을 동행 취재했다.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 한국 천주교회 230년 그리고 서울’을 주제로 열린 특별전은 바티칸 박물관에서 처음 열린 특정 국가의 가톨릭교회 전시회. 전 세계 2만 5000여 명의 관람객에게 한국 교회의 역사를 알린 감동의 현장을 가톨릭평화방송 TV가 카메라에 담았다.

1일 오전 6시 5분, 오후 6시 5분, 5일 오후 11시, 7일 낮 12시 35분

 

 

 

라디오

 

다문화 특집 ‘양미경의 우리가 무지개처럼’

다문화 시대, 문화의 다양성과 우리 사회의 소수자들을 생각해보는 시간. 우리 사회가 좀 더 포용력이 있고 다문화 가정과 함께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되도록 이끄는 프로그램이다. 2017년 대림 개편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로 방송시간대를 옮겼다.

‘레인보우 뉴스’ 꼭지는 한 주간 진행되는 다문화 관련 다양한 소식이나 뉴스를 발 빠르게 소개한다. ‘사샤시스터즈의 문화 엿보기’는 스리랑카 출신 이레샤와 태국 출신 우사가 출연, 열심히 사는 다문화 가정의 모습을 진솔하게 소개하며 한국 문화와 외국 문화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이다. 또 허윤희 리포터가 출연하는 ‘현장 속으로’는 다문화가족센터를 비롯해 곳곳에서 펼쳐지는 행사의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소식들을 전하는 꼭지다.

토 오후 5시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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