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목
광진경찰서 새 경당 축복...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2017. 12. 10발행 [14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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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11월 30일 서울 광진구 자양로 167 광진경찰서에서 예수 부활 경당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경찰서가 이전하면서 경당도 새로 마련됐다. 미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주례로 경찰사목위 소속 사제단과 성동-광진지구장 최종건 신부 등이 공동 집전했다. <사진>

유 주교는 강론에서 “10년 만에 마련된 새 청사에서 새 경당 축복 미사를 거행하게 돼 기쁘다”며 신자 경찰들이 지역주민을 위해 그리스도의 경찰로서 역할을 더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종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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