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교우촌의 믿음살이…’ 주제로 심포지엄 열려
2017. 12. 10발행 [14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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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터순교성지기념성당과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순교영성연구소는 2일 서울 성북동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총원 성당에서 제2회 ‘교우촌의 믿음살이와 그 지도자들’ 심포지엄을 열었다.

‘박해시대 이후 지역 교회 발전과 평신도의 역할’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은 김정환(내포교회사연구소장) 신부가 ‘서산 상홍리 가재문중의 회장들’, 김정숙(영남대 역사학과) 교수가 ‘대전교구 월산공소 지도자들’을 주제 발표했다. 또 손숙경(동아대 사학과) 교수가 ‘식민지기 언양 지역 교우촌과 그 지도자 연구’, 이원희(강원대 사학과) 교수가 ‘강원 지역의 교우촌과 지도자들’을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천주교회 근현대사에서 신앙 실천의 요람이 됐던 각 지역 교우촌과 그 공동체를 이끌어온 평신도 지도자들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 교회의 영적 유산을 새롭게 찾아내는 자리였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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