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 총무로 이근덕 신부 임명
주교회의 상임위 회의 정평위 총무에 황경원 신부
2017. 12. 10발행 [14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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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덕 신부

▲ 김기태 신부

▲ 황경원 신부

▲ 정수용 신부

▲ 정웅모 신부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4일 회의를 열고 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 총무로 이근덕(수원교구) 신부를 임명했다.

주교회의는 또 △전례위원회 총무에 김기태(인천교구) 신부 △정의평화위원회 총무 황경원(서울대교구) 신부 △정의평화위원회 산하 노동사목소위원회 총무 정수용(서울대교구) 신부 △문화예술위원회 총무 정웅모(서울대교구) 신부를 각각 임명했다. 주교회의는 2018년 2월 임기(3년)가 만료되는 주교회의 해외교포ㆍ선교사목위원회 총무 박규흠(서울대교구) 신부의 연임을 승인했다.

1994년 사제품을 받은 이근덕 신부는 2006년 중국 북경대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수원교구 분당성마태오ㆍ화서동 본당 주임을 거쳐 현재 수원교구 복음화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0년 사제품을 받은 김기태 신부는 교황청립 성안셀모대학에서 전례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인천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1년 사제품을 받은 황경원 신부는 서울대교구 적성ㆍ노량진동ㆍ대치3동ㆍ강일동본당 주임을 거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장 겸 정의평화위원장으로 사목하고 있다.

2007년 사제품을 받은 정수용 신부는 해외 유학과 서울대교구 서초3동본당 보좌를 거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1987년 사제품을 받은 정웅모 신부는 서울대교구 홍보국장과 장안동본당 주임 등을 거쳐 현재 주교좌 명동대성당 유물 담당을 맡고 있다. 남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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