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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수호’ 낙태죄 폐지 반대 100만 서명 운동 시작
2017. 12. 10발행 [14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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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회가 3일 전국 각 본당에서 낙태죄 폐지 반대를 위한 1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가운데, 서울대교구장 염수정(왼쪽에서 네 번째) 추기경을 비롯한 교회 인사들이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낙태죄 폐지 반대에 서명한 뒤 “생명을 수호합시다!”라고 외치고 있다.

염 추기경은 이날 미사에서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온전히 지켜주는 주체로서 무고하고 스스로 보호하지 못하는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고 깊은 관심으로 돌봐야 한다”면서 “어떤 이유로라도 국가는 태아 생명을 내치는 정책을 펼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국 천주교회는 2018년 1월까지 100만인 서명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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