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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력, 다이어리 준비하세요
2017. 12. 03발행 [14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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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시기와 함께 교회에도 새해가 도래했다. 2018년 새해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새해를 앞두고 교계 출판사들이 내놓은 다채로운 모양의 달력과 다이어리를 소개한다.

▲ 가톨릭출판사가 제작한 다양한 달력



달력

가톨릭출판사는 △하느님의 종들의 종 우리 시대 일곱 교황의 기도 △이콘연구소 이콘 작가들이 그린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 마리아’ △캘리그라피 작품이 돋보이는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 △전 세계의 아름다운 성당 모습을 담은 ‘믿음의 빛, 세계의 아름다운 성당들’ 등 4종의 대형 벽걸이 달력을 선보였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을 비롯해 근현대 시기 활약했던 역대 교황들의 사진을 담은 교황 달력은 교황들이 재임 중 했던 말씀과 기도문을 함께 수록해 놓고 있다. 벽걸이형 달력들 외에도 삼단 숫자 달력, 탁상 달력 등 다채롭다. 단체 주문 시 할인된다. 구입 문의 : 02-6365-1800, 가톨릭출판사



분도출판사는 프랑스의 도시, 자연 풍경과 오랜 교회 모습을 담은 ‘프랑스 여행’과 작가가 전국의 성당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낸 ‘김이슬의 아름다운 성당을 찾아서’를 와이드 벽걸이형으로 제작했다. ‘친구, 프란치스코’는 독일의 유명 만평작가 게르하르트 메스터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화로 그린 달력. 유쾌한 모습의 교황과 함께 시기 때마다 강조한 강론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다. 김옥순(성바오로딸수도회) 수녀가 깊은 묵상 끝에 그려낸 성화 달력 ‘하느님, 나의 하느님’도 눈에 띈다. 구입 문의 : 054-970-2400, 분도출판사 인쇄 사업부



기쁜소식은 △하느님의 집 △주님의 제대 2종의 달력을 내놨다. ‘하느님의 집’ 달력은 유럽 각지의 성당, 수도원을 맑은 하늘과 함께 담아낸 화보와 같다. ‘주님의 제대’는 이스라엘, 이탈리아, 독일 등지에 있는 고귀한 형상의 제대 모습을 담고 있다. 화려하기도 하면서 소박한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제대 형상을 매달 만나볼 수 있다. 구입 문의 : 02-762-1194, 기쁜소식



바오로딸출판사는 매일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탁상용 달력 ‘주님과 함께’를 제작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 그림과 더불어 365일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지낼 수 있다. 구입 문의 : 02-944-0807, 바오로딸


▲ ‘2018 말씀과 함께’ 다이어리




다이어리

생활성서가 내놓은 ‘‘Bible & Life 2018 소금 다이어리’는 고급형과 일반형 두 가지가 있다. 마음의 소금과 같은 성경 말씀이 다이어리 페이지마다 자리하고 있어 일상을 주님과 함께하도록 돕는다. 주일 복음과 더불어 말씀 덧쓰기, 성경 읽기표, 기도문 등을 싣고 있다. 넉넉한 메모 공간도 활용도가 높다. 300부 이상 주문 시 25% 할인된다. 구입 문의 : 02-945-5985, 생활성서



바오로딸출판사는 휴대가 간편한 ‘2018 말씀과 함께’ 다이어리를 내놨다. 주간ㆍ월간ㆍ연간 계획표가 일목요연하게 수록돼 있고, 성경통독 계획표, 메모, 주소란 등을 갖추고 있다. 일곱 가지 다양한 색상이 구비돼 있다. 구입 문의 : 02-944-0807, 바오로딸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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