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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체나콜로(다락방) 대피정, 25일 부천
2017. 11. 19발행 [14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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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사제 운동(M.S.M)이 이끄는 ‘2017년 전국 체나콜로(다락방) 대피정’이 25일 오전 9시 경기도 부천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복된 땅이지만 위협받고 있는 땅’을 주제로 열리는 이 날 대피정은 마리아 사제 운동 전국 평신도 체나콜로 봉사자 협의회가 주최하고 인천교구 평신도 체나콜로 봉사회가 주관한다.

피정은 찬양과 묵주기도, 체나콜로 기도, 미사와 강의로 진행되며 미사는 인천교구장 정신철 주교 주례와 체나콜로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봉헌된다. 강의는 안규도(인천교구), 이상각(수원교구) 신부가 맡는다.

마리아 사제 운동 체나콜로는 2000년 전 사도들이 성모님과 함께 성령 강림을 기다리며 기도했던 것처럼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들이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고 성모님께 봉헌을 생활화하며 형제애를 실천하는 기도 모임이다. 1972년 이탈리아 스테파노 곱비 신부에 의해 시작됐다. 한국에서는 1978년 시작됐으며 현재 서울대교구를 비롯해 11개 교구에서 약 5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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