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목
평창올림픽 협력 사제단 구성, 춘천 오세호 신부 단장 임명
2017. 11. 19발행 [1440호]
홈 > 사회사목 > 일반기사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춘천교구가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중 국내외 선수들의 신앙활동을 돕기 위해 협력 사제단을 구성했다.

교구는 평창 동계올림픽 협력사제단장에 오세호(교구 사회사목국장) 신부를 임명하고 사제 8명을 협력 사제단으로 뽑았다. 사제단은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중 평창과 강릉의 선수촌 내 종교센터로 파견, 2018년 2월 1일부터 3월 21일까지 센터에 상주하면서 미사와 고해성사 등을 집전한다. 아울러 가톨릭 교회를 알리는 활동도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춘천교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기도 운동을 펼치며 매 주일 각 본당이 보편지향기도를 바치는 등 국내에서 펼쳐지는 세계 스포츠 운동에 함께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이전뉴스 다음뉴스 추천 목록
 
발행일자
지난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