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교구사제 영성’ 주제 학술발표회, 9일
광주가대 신학연구소 주최
2017. 11. 05발행 [14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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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소장 김상용 신부)는 9일 광주가톨릭대학교 종합강의실에서 제20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교구사제 영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발표회는 전임 안동교구장 두봉 주교가 기조강연 ‘교구사제 성소와 수도사제 성소의 특유성 : 은총에 의한 선택’을 한다. 주제 발표는 △사도 바오로의 식별에 비추어 본 교구사제 영성(임숙희 교수, 대전가톨릭대학교 혼인과가정대학신학원) △교구사제 영성의 기초에 대한 교의신학적 고찰 : 서품, 직무, 교구성을 중심으로(김혁태 신부, 광주가톨릭대) △내적 인간으로서의 교구사제 생활의 역동성(민범식 신부, 가톨릭대)으로 꾸려진다. 논평은 한재호(광주가톨릭대) 신부, 서명옥(대전가톨릭대) 교수, 국춘심(성삼의 딸들 수녀회) 수녀가 맡는다.

신학연구소장 김상용 신부는 “나에 대한 물음에 수렴해 가기 위해 다양한 너를 찾듯 교구사제를 묻기 위해 평신도와 수도자, 주교, 여성을 만난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마태 16, 15)는 그리스도의 물음과 만날 수 있길 소망하며 발표회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061-337-2181,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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