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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박순재 몬시뇰 선종
장례미사는 13일 명동대성당
2017. 10. 22발행 [14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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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 박순재(라파엘) 몬시뇰이 11일 오전 12시 선종했다. 향년 80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3일 오전 10시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봉헌되며, 유해는 서울대교구 용인 공원묘지 성직자 묘역에 안치될 예정이다.
 

1938년 7월 서울에서 태어나 1965년 12월 사제품을 받은 박 몬시뇰은 주교좌 명동대성당 보좌와 교구장 비서, 소신학교 교사, 동성중ㆍ고등학교 지도 신부를 지냈다. 이어 군종을 거쳐 양화진(현 서교동)본당 주임, 동성고등학교 교장, 대방동ㆍ혜화동ㆍ청담동ㆍ불광동본당 주임을 역임한 고인은 2001년 6월 몬시뇰에 임명됐다. 서서울지역담당 교구장대리와 대치동본당 주임으로 사목한 후 2011년 2월 사목 일선에서 물러났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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