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가톨릭 기도서」 개정안 등 심의
주교회의 정기총회 16~20일, ‘사회적 갈등’ 주제로 연수
2017. 10. 15발행 [14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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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16∼20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17년 추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 대림 첫 주일부터 사용하게 될 「로마 미사 경본」과 「미사 독서」 등을 반영한 「가톨릭 기도서」 (개정안) 심의 △주교회의 전국위원회의 준칙 개정안 심의 및 조직 개편 논의 △제주 4·3 70주년의 신학적 성찰과 사목적 대안 보고 △「한국 사제 양성 지침」 개정 소위원회 설치 보고 △제4회 한국청년대회(2018년, 서울) 계획 보고 등을 다룬다. 또 주교회의 임원을 선출한다.

정기총회에 앞서 16일 ‘사회적 갈등 문제와 합의를 이루는 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주교 연수는 이재열(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강의와 그룹 토의로 진행된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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