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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쌍백합 독후감 공모전 ...홍지혜씨 최우수상 수상
2017. 09. 17발행 [14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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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교구장 김선태 주교와 제1회 쌍백합 독후감 공모전 수상자들이 7일 교구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전주교구 설정 80주년을 기념해 열린 ‘제1회 쌍백합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이 7일 교구청에서 열렸다.

전주교구 홍보국(국장 서석희 신부)은 최우수상 수상자 홍지혜(레지나, 노송동본당)씨, 우수상 수상자 김세종(알렉시오, 삼천동본당)씨, 장려상 이복희(안나, 축동본당)ㆍ김경희(크리스티나, 서신동본당)ㆍ최지선(헬레나, 송천동본당)씨 등 5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작은 교구 계간지 쌍백합에 연재된다.

교구장 김선태 주교는 “삶과 삶이 만나서 어우러진 결과물인 독후감을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았고, 책을 통해 평소에 체험하지 못하는 하느님을 깊이 있게 체험하셨으리라 생각해 기뻤다. 앞으로도 이런 공모전을 통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격려했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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