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그리스도인의 혼인…’ 주제로 수원교구 심포지엄, 28일
2017. 09. 17발행 [14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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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주교)는 28일 오전 9시 30분 수원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그리스도인의 혼인과 교회의 사목적 대응’을 주제로 제22회 수원교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변미리(서울연구원) 박사가 ‘인공지능시대, 청년세대의 결혼과 가치관’을, 박은미(한국가톨릭여성연구원) 연구교수가 ‘혼인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과 그 실태’를, 이근덕(수원교구 복음화국) 신부가 ‘혼인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사목적 노력’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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