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
"잘못된 성경해설서, 조심하세요!"
대구대교구, 「성경 이해」등 정통 가르침에 어긋난 책 경계하라 당부
2017. 09. 17발행 [1432호]
홈 > 온라인뉴스 > 온라인뉴스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대구대교구(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성경 이해」ㆍ「갈망의 천둥소리」라는 제목으로 교구 내에 유포되고 있는 잘못된 성경해설서에 대해 특히 주의할 것을 신자들에게 당부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서 펴낸 이 책들은 교회의 인가를 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교회의 정통 가르침에 어긋나는 내용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교구는 신자들에게 이 책들을 보거나 교회 인가를 받지 않은 사적인 성경공부 모임을 인지했을 경우, 본당이나 교구청 성서사도직(053-250-3082)에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이전뉴스 다음뉴스 추천 목록
 
발행일자
지난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