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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위한 노동인권교육, 26일까지 접수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9월 9일부터 세 차례 실시
2017. 08. 20발행 [14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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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가 청소년들을 위한 노동인권교육 ‘숨’을 세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사회교리에 관심 있는 서울대교구 소속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의는 9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에서 열린다. 강의는 △1강-행복한 노동자(노동의 가치와 노동자의 개념) △2강-돈 때문에 상처받지 않을 권리(노동과 정당한 임금) △3강 - 당당하게 NO라고 말해요(차별과 성희롱), 일하기 전에 챙겨야 할 노동 조건(아르바이트 십계명/근로계약서)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신청 희망자는 26일까지 고등학생은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누리집(www.eduseoul.or.kr)에서, 대학생은 대학교 사목부 누리집(www.sfc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 1만 원. 문의 : 02-777-8249, 대학교 사목부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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