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출판
끼 많은 강원도 악동들 모여라 무대 위 올라 음악 열정 ‘활활’
26~27일 원주아동뮤직페스티벌
2017. 08. 13발행 [14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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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아동뮤직페스티벌 포스터.



아동들이 꿈과 열정을 뽐낼 수 있는 문화예술축제가 원주에서 열린다.

원주시ㆍ원주 MBCㆍ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하고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은락 신부)이 주관하는 2017 원주아동뮤직페스티벌 ‘악동(樂童) 날다’가 26~27일 원주 행구동 수변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인 축제에는 성북초 ‘성북꿈누리앙상블’을 비롯해 관설초 ‘원피스 밴드’ 등 19개 팀이 참가한다. 육군 1군사령부 군악대와 원주 리코더교육연구회 등의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

원주아동뮤직페스티벌은 오케스트라와 밴드, 뮤지컬 등의 음악 공연과 인형ㆍ팔찌 만들기 등 체험부스, 놀이부스, 프리마켓으로 이뤄진 강원도의 유일한 아동 축제다. 문의 : 033-744-6617,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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