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출판
그리스도 향한 신앙심 담은 예술 작품 공모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후보작 10월 31일까지 주교회의 접수
2017. 08. 13발행 [14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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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장봉훈 주교)는 10월 31일까지 ‘제21회 가톨릭 미술상’ 후보작을 공모한다.

응모 부문은 △회화 △조각 △공예 △디자인 △건축으로, 부문별 본상과 추천 작품상, 특별상을 시상한다. 추천 작품상은 본상과 별도로 교구 가톨릭 미술가회의 추천을 받아 제출한 작품을 심사해 부문과 관계없이 시상한다. 교구 가톨릭미술가회는 해당 작가의 회원 가입 여부와 나이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 특별상은 한국 교회의 성미술 발전에 공헌도가 높은 작가의 작품을 선정해 부문 관계없이 시상한다.

출품 자격은 깊은 신앙심을 드러내면서 예술성이 높은 작품, 정통성에 기인하면서 창작성이 뛰어난 작품, 세계적인 보편성 위에 한국적인 토착화 표현에 성공한 작품, 신재료와 기법의 개발로 보존성이 높고 가톨릭 미술의 표현 영역을 넓히는 데 이바지한 작품, 시상연도 5년 이내의 작품이다. 작가 나이 제한도 따로 없다.

가톨릭 미술상은 주교회의 문화위원회가 교회 미술 발전과 토착화를 위해 1995년 제정했다. 해마다 현역 미술가들의 근래 작품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미술상 시상식은 2018년 2월 8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면목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교회의 누리집(www.cbck.or.kr) 참조.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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