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출판
은퇴한 사제들이 들려주는 한국 교회 옛 이야기
원로 사목자 찾아가는 cpbc TV ‘님따라 한평생’ 매주 월요일 방송
2017. 07. 30발행 [14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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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방송 TV가 지난해 12월부터 방영 중인 ‘님따라 한평생’(연출 성석호)에 출연한 원로 사목자들의 이야기가 묵직한 울림을 주고 있다.

평생 교회를 위해 헌신한 원로 사목자들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님따라 한평생’은 지금까지 서울대교구 최고령 사제 최익철(1950년 수품) 신부와 제2대 제주교구장 김창렬 주교 등 13명의 사제를 만났다.

31일부터는 윤주병(대전교구 원로 사목자) 신부 편이 3주간 방송된다. 윤 신부는 우리나라 사제 가운데 첫 번째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가톨릭대 교수로서 14년간 후배 사제를 양성했다. 대전성모병원 원장과 대전교구 총대리, 탄방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성석호(미카엘) PD는 “원로 사제들을 만날 때마다 가난했던 한국 교회의 옛 모습과 사제, 신자들의 삶을 배우고 있다”며 “님따라 한평생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이 부모님 세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좀 더 화목한 가정으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본방송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20분에 한다. 재방송은 화요일 오전 10시 20분, 수ㆍ목요일 오후 3시 20분, 주일 오후 9시 40분에 있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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