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스마트폰 시대의 미디어 교육 ...수도자·청소년 등 80여 명 참석
2017. 07. 16발행 [1423호]
홈 > 교구종합 > 일반기사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9일 명동 서울대교구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미디어 변화에 따른 부모 자녀 소통 방법’을 주제로 사제ㆍ수도자ㆍ청소년과 학부모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참석자들에게 스마트 미디어의 과다 사용이 사회적 문제이자 가정과 교회의 문제라는 점을 인식시키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스마트 미디어의 역기능과 순기능을 배움으로써 올바른 미디어 사용을 돕고, 부모와 자녀 간의 건강한 대화를 통해 성가정으로 이끄는 시간이었다.

‘스마트폰ㆍ인터넷 미디어 환경의 실태’를 강의한 이철수(연세대 생활협동조합) 상임이사는 학부모를 위한 스마트폰과 인터넷 과의존 예방교육을 통해 부모 자신과 자녀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두 번째 강사에 나선 오현희(체칠리아) 서울대교구 사목국 가정사목부 성가정 상담팀장은 스마트폰 과의존에 대처하는 부모의 태도 변화와 부모와 자녀 간의 자존감을 살려 주는 대화에 대해 강의했다. 착한 스마트폰 활용에 대한 강의도 이어졌다. 김효철 명예기자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이전뉴스 다음뉴스 추천 목록
 
발행일자
지난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