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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대병원,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 개설
18일 축복식
2017. 05. 28발행 [14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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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가대병원 관계자들이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을 축복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가대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18일 간호ㆍ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을 축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간호ㆍ간병 통합 서비스는 국가건강보험정책의 하나로 전문 간호 인력이 간호와 간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환자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대구가대병원은 혈액종양내과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66병동에 31개 병상을 마련하고 환자 6명에 간호사 1명, 환자 30명에 간호조무사 1명을 배치했고, 간병 지원 인력 4명을 더했다. 또 환자의 욕창과 감염, 낙상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체계를 갖추고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 요구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병동에 입원하는 환자는 간병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간병료 일부를 보험 유형별로 차등해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5인실 기준으로 입원료 외 약 2만 원을 간병료로 부담하면 된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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