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목
싱싱한 우리 농산물 먹고 가톨릭 농민도 돕고
미셸푸드·우리농 협약 체결… 가톨릭학원 병원 입점 협력
2017. 05. 21발행 [14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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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수(오른쪽에서 네 번째) 신부와 백광진(다섯 번째) 신부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톨릭학원 제공



가톨릭학원 산하 종합식품유통회사인 (주)미셸푸드(대표이사 박상수 신부)는 10일 서울 서초평화빌딩에서 우리농촌살리기운동 서울대교구본부(이하 우리농, 본부장 백광진 신부)와 우리농 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미셸푸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농을 통해 가톨릭 농민들이 생산한 식자재를 구입함으로써 가톨릭 농민들을 돕고,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먹을거리 제공으로 건강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주)미셸푸드는 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 가톨릭학원 산하 병원에 우리농 매장이 입점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박상수 신부는 “우리농 서울대교구 본부의 협력사로서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는 농민들과 농업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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