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성모동산 꾸미고 성모 신심 키우고
광주대교구, 파티마 성모 발현 100돌 기념
2017. 05. 21발행 [14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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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교구청에 새로 조성된 성모동산에서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와 사제단이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광주대교구는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을 기념해 교구청에 성모동산을 조성했다.

광주대교구는 1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교구청 뒤뜰에서 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하고 성모동산을 축복했다. 성모동산에 세워진 성모상은 ‘영원한 어머니이신 성모님’으로 최태화 작가 작품이다.

김 대주교는 “성모님은 추상적인 의미의 어머니가 아니라 세상의 어떤 어머니보다 더 깊숙이 우리 사정을 잘 아시는 어머니”라며 “많은 신자가 이곳에서 기도하며 성모님의 믿음과 삶을 묵상하고 신앙생활에 힘과 은혜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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