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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의 성모 프란치스코 수녀회 총원장에 장정숙 수녀 선출
2017. 05. 21발행 [14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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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의 성모 프란치스코 수녀회는 10일부터 5일간 여주 피정의 집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9대 총원장으로 장정숙(모데스타, 사진) 수녀를 선출했다. 임기는 5년. 신임 총원장 장정숙 수녀는 1996년 종신서원을 하고 수련장과 부총원장을 역임했다.

‘말씀 안에서 설립자 정신 살아내기’를 주제로 열린 제5차 정기 총회에서 파티마의 성모 프란치스코 수녀회는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공동체로서 교회 선교 사명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설립자 이우철 신부의 묵(默)ㆍ인(認)ㆍ애(愛) 영성으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사랑의 사명을 살아내는 수도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다짐했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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