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목
미얀마 어린이 돕기 성금 1억 여원 모금
2017. 03. 19발행 [14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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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는 2016∼2017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 ‘미얀마 희망 꿈꾸미 프로젝트’를 통해 총 1억 1559만 1409원을 모금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금은 미얀마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양곤대교구와 함께 전문 교사 30여 명을 양성하는 데 지원한다. 또한, 교사 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미얀마 전역에 파견돼 활동 중인 교사들에게는 아이들을 가르칠 때 쓸 교재와 보충교재를 지급한다.

오세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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