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출판
‘나정신·최은영 프로젝트…’ 발매, 주님의 기도 등 2곡에 곡 붙여
2017. 02. 19발행 [1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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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앨범 ‘나정신ㆍ최은영 프로젝트 주님의 기도 & 성령송가'



생활성가 가수 나정신(체칠리아)씨와 성가 작곡가 최은영(스텔라)씨가 신자들에게 친숙한 ‘주님의 기도’와 ‘성령송가’에 곡을 붙여 새로운 생활성가 두 곡을 최근 발표했다. 싱글 앨범 ‘나정신ㆍ최은영 프로젝트 주님의 기도 & 성령송가’다.

‘주님의 기도’는 그동안 발표된 노래와는 다른 분위기다. 피아노 솔로로 시작해 색소폰 연주가 이어지는데, 긴 전주는 기도에 앞서 마음을 열고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재즈풍이어서 일상 중에 흥얼거리며 기도하도록 이끌어 주는 노래다.

‘성령송가’는 국악 풍의 멜로디를 현대 악기로 연주했다. 빠르지 않고 단순해 전례곡으로도 손색이 없다.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자연스레 기도문을 암송할 수 있다. 네이버뮤직이나 벅스 등 음원사이트에서 유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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