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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상, 누리집 통해 알린다
서울 생명위 신비상 홈페이지 개설, 시상식은 18일
2017. 01. 15발행 [13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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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명위 신비상 홈페이지 개설, 시상식은 18일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최근 생명의 신비상 누리집(http://생명의신비상.com)을 개설했다. 생명의 신비상 제정 의미와 역대 수상자를 소개하며 가톨릭 교회 생명 수호 노력을 널리 알리려는 취지다.

생명의 신비상 누리집은 생명의 신비상 소개, 역대 수상자, 공모 안내, 자료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11년간 수상자들과 수상 업적을 한눈에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생명의 신비상은 2005년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발족과 함께 제정됐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자의교서 「생명의 신비」 정신을 이어받아 생명 가치 증진에 기여하는 학술 연구를 장려하고 생명 수호 활동을 격려해 왔다.

한편, 제11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는 △생명과학분야 본상 윤건호(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생명과학분야 장려상 백순구(연세대 원주의대 내과학교실) 교수 △활동분야 본상 최예용(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활동분야 장려상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알코올의존치료센터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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