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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세상을 떠난 모든 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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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발행 [1388호]



서울 용산성당 성직자 묘역에서 수도자와 신자들이 한 사제의 묘에서 기도하고 있다. 11월은 죽은 이의 영혼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위령 성월’이다.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주님 품 안에서 평화의 안식을 얻을 수 있도록 두 손을 모아야겠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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