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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김현신 신부 사진전, 11월 24일까지

춘천교구 김현신 신부 사진전, 11월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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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발행 [1385호]

춘천교구 김현신(주문진본당 주임) 신부는 11월 24일까지 경기 김포 가톨릭문화원 아트센터에서 ‘Pax et Bonum – 평화와 선’을 주제로 사진전을 연다. 작품 43점이 전시된다. 김 신부는 “세상에 평화와 선이 가득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진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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