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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회합창단 제13회 정기 연주회

24일,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회합창단 제13회 정기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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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발행 [1385호]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회합창단(단장 이영숙, 지휘 옥상훈)은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제1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병인 순교 150년을 기념해 한국 교회 순교자를 현양하고, 김대건성인기념사업회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순교자현양회합창단은 공연에서 로버트 레이(Robert Ray)가 작곡한 재즈풍 미사곡과 생활성가, 인기 드라마 삽입곡 등을 연주한다.

남녀 4부 혼성합창단인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회합창단은 1995년 창단해 서울대교구 순교자 현양 및 신심 미사 때마다 성가대로 활동하고 있다. 또 1997년부터 격년으로 아시아 본토인 사제 양성을 위해 설립된 김대건성인기념사업회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연주회를 열고 있다. 아울러 한국 교회 순교 신심을 보편교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2년마다 한 차례씩 해외 공연을 시행, 세계 교회와 한국 교회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문화 선교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자리 2만 원, 공연 문의 : 02-2269-0413,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 사무국

리길재 기자 teotokos@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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