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본당
[새 성전 봉헌을 축하드립니다] 카프성모병원 자비의 성모마리아 성당
2016. 10. 16발행 [1385호]
홈 > 공동체본당 > 새 성전 봉헌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한국중독연구재단(KARF) 카프성모병원(이사장 유경촌 주교)은 7일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현지에서 유경촌(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주교 주례로 ‘자비의 성모 마리아 성당’ 축복식을 거행했다.

병원 1층에 마련된 성당은 102㎡ 넓이로 90명이 함께 미사에 참여할 수 있는 규모다. 유경촌 주교는 강론에서 “중독 치유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이 성당에서 기도하며 하느님의 자비와 도우심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될 것”이라며 “병원을 찾는 모든 이들이 주님께서 내려주신 성령을 충만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국중독연구재단 사무총장 김한석 신부는 “성당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병원을 찾은 분들이 성당에서 위로받고, 희망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프성모병원은 한국중독연구재단이 설립하고,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이 운영하는 알코올중독 중점 치료 병원이다. 남성병동, 여성병동, 개방병동 등을 갖추고 있고, 상담ㆍ맞춤형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코올중독 치료 사업을 펼치는 단일 기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문의 : www.karf.co.kr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이전뉴스 다음뉴스 추천 목록
 
발행일자
지난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