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사진묵상] 생활 속 작은 나눔이 예수 성심의 사랑 실천하는 길

[사진묵상] 생활 속 작은 나눔이 예수 성심의 사랑 실천하는 길

Home > 여론사람들 > 사진묵상
2016.06.12 발행 [1368호]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식사 한 접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이 무엇이냐 물으면 아마 대부분은 특별한 음식, 여행지에서 맛본 음식, 값비싼 음식 등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평소에 먹는 그래서 별로 기억에 없는 평범한 한 끼 식사의 소중함을 잊고 지낸다.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은 예수 성심의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다.

이힘 기자 lensman@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