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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가수 비(정지훈)씨, 세례명 ‘미카엘’로 영세

[동정] 가수 비(정지훈)씨, 세례명 ‘미카엘’로 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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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7 발행 [1275호]



가수 비로 활동하고 있는 정지훈(32)씨는 10일 수원교구 남한산성순교성지에서 세례성사를 받았다. 세례명은 미카엘. 중견배우 안성기(요한 사도)씨가 대부로 이날 세례식에 참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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