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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문화마당] 정영희 김영자 수녀 2인전 등

[접속 문화마당] 정영희 김영자 수녀 2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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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6 발행 [1272호]
▲ 정영희 수녀 작, 하느님의 어린양, 53x45.5㎝,혼합재료



▨정영희ㆍ김영자 수녀 2인전

인보성체수도회 정영희(세레나)ㆍ김영자(안셀모) 수녀 2인전 ‘비움과 섬김의 순례’가 8일~14일 전주 한옥마을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열린다.

서양화가인 정 수녀는 성체와 성혈에 담긴 영성을 눈에 보이듯 캔버스 위에 그려냈다. 조각가 김 수녀는 그리스도를 향한 수도자로서 지닌 지향과 꿈을 성모상, 도자 조각상에 담았다. 이번 전시는 2016년 수도회 설립 60주년을 앞두고 지역 사회와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문의 : 063-232-4340



▨이선영 개인전

추상화가 이선영(마리안나, 서울 한남동본당)씨의 세 번째 개인전 ‘자작나무 숲에서 침묵의 소리를 듣다’가 1~20일까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225번지(부암동) 림갤러리에서 열린다. 그가 자작나무에서 모티브를 얻은 빛은 경계 없는 자유로움이자 생명의 탄생, 희망이다.



▨이태정 바이올린 독주회

바이올리니스트 이태정(마리아, 의정부교구 마두동본당)씨의 독주회가 9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서울대 음대 졸업 후 독일 뤼벡국립음대를 나온 이씨는 이날 베토벤과 슈만의 곡 등을 연주한다. 문의 : 02-586-0945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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