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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생명의 신비상 공모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학술ㆍ활동분야 7월 15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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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발행 [1163호]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학술ㆍ활동분야 7월 15일 마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인간생명 존엄성 수호와 난치병 치료 연구에 공로가 큰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제7회 생명의 신비상을 공모한다.

 학술분야(생명과학/인문사회과학)와 활동분야로 나눠 공모하는 생명의 신비상은 대상 수상자에게 서울대교구장 명의 상패와 상금 5000만 원을, 본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 서울대교구장 명의 상패와 상금 2000만 원과 100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특별상 상금은 3000만 원이다. 모든 상은 학술분야와 활동분야를 포괄하며, 대상 수상자는 1인으로 하되 본상과 장려상 수상자는 복수로 선정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생명과학분야 : 세포 치료 및 연구 분야에서 난치병 치료법 개발 등 탁월한 업적으로 생명과학분야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개인 및 단체 △인문사회과학분야 : 윤리학ㆍ철학ㆍ사회학ㆍ법학ㆍ신학, 그 밖의 유관 학문분야에서 인간생명 존엄성을 고양하는 데 독창적 연구업적 및 학술저서를 남긴 연구자 개인 및 단체 △활동분야 : 종파와 관계없이 인간생명을 수호하고 인간생명 존엄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생명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활동가 개인 및 단체 등이다.

 마감은 7월 15일이며, 응모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우편(우편번호 100-809 서울 중구 명동길 74-3 교구청별관 310호 생명위원회) 또는 전자우편(forlife@catholic.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12월 2일 서울대교구 생명수호주일 및 생명위원회 설립 기념 '생명미사'에서 발표한다. 자세한 공모 사항과 제출서류는 생명위원회 누리방(www. forlife.or.kr) 참조. 문의 : 02-727-2351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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