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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평화

[이땅에 평화] 분단 시대, 교회의 소명은 ‘화해’ 민족의 화해와 일치 위해 오늘도 ‘기도의 끈’ 놓지 않는다 4년째 덕원자치수도원구 덕원본당을 위해 기도해온 김혁기(마르첼로, 80, 서울대교구 신월동본당)씨. 2015년 11월 내 마음의 북녘 본당 기도 운동이 시작되자마자 참여한 그는 “지금이라도 통일이 된다면, 고향 덕원을 찾아 성당 마당이라도 쓸며 살고 싶다”며 “그래서 날마다 빼먹지 않고 민족 화해와 일치를 지향으로 기도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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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