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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와 사랑] 어려운 이 돕는 일에 언제나 발 벗고 나서는 안주현씨 "봉사는 행복의 원천, 즐거워요"     "논두렁 옆 비닐천막에서 병든 할머니와 살던 어린 형제가 있었어요. 제가 어렵게 수소문해 살레시오회 '나눔의 집'에 보냈는데 소아당뇨를 앓던 형은 제빵기술자로 성공했고, 동생도 대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요즘도 저를 '엄마'라 부르며 자주 찾아와요."봉사에 몸 사리지 않는 억척 아줌마 주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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