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장현규 수녀의 사랑의 발걸음

[장현규 수녀의 사랑의 발걸음] <32-끝> 생드니교구와 오영진 주교님 처음 가톨릭평화신문에 연재하기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다.막상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니 ‘멀리 이곳 프랑스에서 끝까지 글쓰기에 임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다. 그래서 대구에 사는 동생에게 전화로 나의 염려를 전하니, 동생의 즉각...
기사 더 보기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