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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죠의 바티칸 산책

누구나 ‘개똥철학’이라도 있어야 [엉클죠의 바티칸산책] (47)신학과 철학 재미있는 철학 시간이었습니다. 형이상학, 관념론, 경험론, 존재론… 이런 철학 공부가 재미있다고요? 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개념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철학을 어떻게 하면 그렇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시던지, 철학 시간이 기다려졌습니다. 2016년 11월 가톨릭교리신학원, 최대환 신부님(요한 세례자)의 철학 수업이 지금도 종종 생각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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