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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죠의 바티칸 산책

성 베드로 대성전 입구에서 모래시계를 들고 있는 해골 [엉클 죠의 바티칸 산책] (29)죽음과 삶의 유한성 해골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혐오스러움? 경건함? 동양과 서양의 정서가 다른 것 같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비롯한 교황청의 귀빈(VIP)들은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미사를 마치고 나갈 때,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해골의 인사를 받게 됩니다. 이 해골은 VIP들에게 과연 무슨 인사말을 할까요. 그것이 궁금합니다. 해골의 머리가 여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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